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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카스 블랙박스 전용 보조배터리 LK-570 보도기사
루카스
2015-10-01 12:19:35

차량용 블랙박스의 대명사 루카스 블랙박스!!

전용 보조배터리 ‘LK-570’ 출시

 

- 1시간만에 완전 충전, 약 20시간 이상 주차녹화 가능

- 별도의 시공이 필요 없는 간편한 설치

- 리튬인산철 배터리와 안정회로 설계로 뛰어난 안정성 보장

 

차량용 블랙박스 사용자들의 큰 고민 중 하나는 바로 주차녹화이다. 차량 자체의 배터리만으로는 장시간 주차녹화가 불가능해서, 오랫동안 주차할 경우에는 방전될 우려가 있다. 사용자의 이런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루카스 블랙박스(www.lukashd.com)에서 블랙박스 전용 보조배터리 ‘LK-570’을 출시한다고 밝혔다. 이번에 출시하는 신제품은 빠른 충전과 긴 사용시간, 간편한 설치, 뛰어난 안정성으로 차량용 블랙박스에 대한 고민을 말끔히 해결할 수 있다.

 

이번 신제품인 'LK-570'의 가장 큰 특징은 빠른 급속 충전과 오랜 사용시간이다. 루카스 블랙박스만의 기술력으로 주행시간 단 1시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하다. 또한, 충전 후 주차 녹화 진행시 일반적인 블랙박스를 기준으로 최대 20시간의 주차녹화가 가능하다.

 

'LK-570'의 또 하나의 장점은 간편한 설치에 있다. 보조배터리를 장착할 때 가장 큰 부담은 설치가 까다롭다는 점이다. 여타 보조배터리의 경우 트렁크에 설치하여 배선작업을 새로 해야 하는 반면, 루카스 블랙박스의 신제품인 'LK-570'은 운전석에 벨크로나 테이프를 이용해 부착하기만 하면 된다. 차량의 시거잭에 연결하거나 퓨즈박스에 연결하면 전원 공급을 할 수 있다. 별도로 배선 작업을 할 필요 없이 블랙박스 장착시에 중간에 ‘LK-570'을 연결하면 즉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.

 

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루카스 블랙박스의 기술력은 이번 신제품에도 고스라니 담겨 있다. 'LK-570'은 리튬인산철 배터리를 사용하여 2000회 충,방전으로, 다른 리튬이온의 400회인 것에 비해 무려 5배 이상의 수명을 자랑한다. 그와 동시에 정전압/정전류 승압충전회로를 내장하여 100% 완전 충전이 가능하고, 열 발생을 최소화했다. 그밖에도 마이콤(MCU)과 배터리보호회로(PCM)에 의해 충전시 충전전류, 전압 및 전지의 전압 밸런스를 제어하여 안정성을 한층 높였다.

 

루카스 블랙박스의 제조회인 (주)큐알온텍(www.lukashd.com)의 현경식 이사는 “루카스 블랙박스와 신제품 'LK-570'을 같이 사용하면, 차량 방전과 주차녹화에 대한 우려와 불안을 완전히 해소할 수 있을 것.”이라고 이번 신제품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표현했다.